블리자드 수석개발자 빌 로퍼는 미국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2’와 관련된 내용을 일부 언급했다.
블리자드 수석개발자 빌 로퍼는 미국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2’와 관련된 내용을 일부 언급했다.
빌 로퍼는 이날 인터뷰에서 “스타크래프트 2는 3D그래픽을 기반으로 제작할 계획이며 과거의 2D기술로 되돌아가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이는 나뿐만 아니라 블리자드 제작팀 모두가 생각하고 있는 일”이라며 “스타크래프트 2 프로젝트의 기획에 대해 상당히 고심 중이다. ‘스타크래프트 2’에 모든 것을 쏟을 수는 없지만 ‘워크래프트 3’ 이상의 도전이 시도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전에도 수많은 게이머들이 블리자드 포럼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2를 요구한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워크래프트의 세계였다. 또한 한정된 제작팀 여건상 워크래프트 3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전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며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등의 세 가지 대작 라이센스를 보유한 만큼, 모든 제작진이 전력을 다해 이들 게임을 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빌 로퍼는 이날 인터뷰에서 “스타크래프트 2는 3D그래픽을 기반으로 제작할 계획이며 과거의 2D기술로 되돌아가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이는 나뿐만 아니라 블리자드 제작팀 모두가 생각하고 있는 일”이라며 “스타크래프트 2 프로젝트의 기획에 대해 상당히 고심 중이다. ‘스타크래프트 2’에 모든 것을 쏟을 수는 없지만 ‘워크래프트 3’ 이상의 도전이 시도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전에도 수많은 게이머들이 블리자드 포럼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2를 요구한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워크래프트의 세계였다. 또한 한정된 제작팀 여건상 워크래프트 3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전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며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등의 세 가지 대작 라이센스를 보유한 만큼, 모든 제작진이 전력을 다해 이들 게임을 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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