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금), 아이마가 사전 공지 없이 의문의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페이지에는 '50'이라는 숫자와 'coming soon' 문구가 쓰여 있고, 형태만 알 수 있는 실루엣이 배경으로 사용됐다. 오늘 오픈한 티저 페이지의 추가 정보는 더 없으며, 관련 공지나 업데이트 예정 내역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

▲ 16일 공개된 아이마의 티저 페이지
아이마가 숫자 '50'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실루엣을 공개해 유저들의 궁금을 자아내고 있다.
16일(금), 아이마가 사전 공지 없이 의문의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페이지에는 '50'이라는 숫자와 'coming soon' 문구가 쓰여 있고, 형태만 알 수 있는 실루엣이 배경으로 사용됐다. 오늘 오픈한 티저 페이지의 추가 정보는 더 없으며, 관련 공지나 업데이트 예정 내역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
명확한 정보가 없다보니 유저들의 예측도 다양하다. 먼저 '50'의 경우 '50 레벨 던전'과 'D-50', '50레벨 신규 스킬' 등을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coming soon' 문구와 연관, '특별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될 것은 확실하다'는 의견도 나오는 상황이다.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실루엣이다. 업데이트 대상으로 보이지만, 종류가 무엇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티저 페이지 공개 직후 유저들은 인게임과 커뮤니티를 통해 '캐릭터'와 '가디언', '보스 몬스터' 등 각자의 예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다. 그리고 명확한 정보가 언제쯤 공개될 지에 대한 기대감도 점차 고조되고 있다.
한편, 아이마는 지난 15일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정식 서비스 이후 발견된 오류 사항이 해결되었고, 직업과 가디언의 밸런스가 조정되었다. 이와함께 쾌적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벤트도 시작되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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