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는 신형 엘리트 Xbox360 컨트롤러에 맞는 레이저 온자 토너먼트 에디션과 스탠다드 에디션(the Razer Onza Tournament and Standard Edition)을 발매와 함께 선주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로게이머를 위해 만들어진 레이저 온자 토너먼트 에디션은 저항 조절 가능한 아날로그 스틱을 통해 우수한 사용자 맞춤 기능을 제공한다. 한 방향으로 아날로그 스틱을 비틀어 안정적인 제어를 할 수 있으며, 반대 방향으로 비틀면서 더욱 빠르고 유연한 움직임도 가능하다.
레이저 온자 토너먼트 에디션과 스탠다드 에디션 모두 컨트롤러 어깨 부분에 손끝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다기능 버튼을 탑재하고 있다. 이 버튼은 보다 효율적인 게임 컨트롤을 강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일반 컨트롤러에 있는 특정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유저들에게 도움이 된다. 모든 컨트롤러에는 하이퍼리스폰스 (Hyperesponse) 액션 버튼과 PC 호환성 및 15개 단자 케이블이 지원되어 Xbox 게임의 즐거움을 극대화시켜 준다.
레이저 본사 로버트 ‘레이저가이’ 크라코프 (Robert ‘RazerGuy’ Krakoff) 사장은 “매장마다 레이저온자 컨트롤러를 구매하기 위한 게이머들의 치열한 사태가 예상된다. 따라서 선주문을 해놓는다면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제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며, “레이저 온자 컨트롤러를 통해 우리는 PC 게임뿐만 아니라 Xbox360에도 훌륭한 주변기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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