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큐가 보급형 LED모니터 라인업인 GL시리즈의 추가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작년 말에 선보인 GL2430에 이어, 올해 1월에는 GL2230, GL2030과 GL930을 추가로 출시하며 보급형 LED모니터의 성장세를 계속 이끌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GL시리즈는 벤큐에서 보급형 모니터 라인업으로 출시해 많은 인기를 얻어왔던 G시리즈에 LED백라이트를 탑재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시킨 모델로서, G시리즈 본연의 제품 기획의도에 맞게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가격대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GL930은 18.5형 그리고 GL2030은 20형, GL2230은 21.5형 16:9와이드 LED모니터 이다. 세가지 제품 모두 LED만의 밝고 또렷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동적명암비 12,000,000:1 그리고 고정명암비 1,000:1까지 나타낼 수 있어 영화 또는 사진감상이나 게임을 즐길 때 보다 선명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5ms의 빠른 응답속도로 CCFL방식 모니터의 단점인 화면 잔상 현상을 제거했으며 16:9과 4:3 비율의 화면을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고정종횡비 기능으로 게임이나 영화감상 시 발생하는 영상의 왜곡현상을 없앴다.
벤큐의 영상보정 기술인 센스아이 테크놀로지는 사용자 환경에 맞는 최적화된 6가지 영상을 쉽게 적용시켜 줄 수 있으며 Eco모드 사용 시에는 일반 CCFL방식의 LCD모니터 대비 75%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사업부장은 “GL시리즈의 경우 다양한 목적에 모니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써 2011년에 예상되는 전면적인 LED시장으로의 개편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벤큐는 이미 24개의 GL시리즈 개발을 완료, 한국 시장에 맞는 제품을 선택적으로 출시하여 소비자가 보다 쉽고 부담 없이 LED모니터를 선택할 수 있도록 대처하겠다.”고 향후 전망을 밝혔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벤큐 홈페이지(www.benq.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