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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스케치] D&D 소드코스트레전드와 ‘어크: 신디케이트’ 발매



지난주 최대 이슈는 넥슨의 엔씨소프트 주식 전량 매각이었죠. 이로써 3년을 이어온 국내 게임계 1, 2위 업체의 불편한 동거가 완전히 일단락됐습니다. 비록 기대를 모았던 공동전선 구축은 별다른 성과 없이 흐지부지됐지만, 시장의 반응은 ‘차라리 잘됐다’는 쪽입니다. 엔씨는 그간의 혼란을 마무리 지었고, 넥슨도 상당한 자금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는 각자 멋진 행보를 기대해봅니다.

이번 주는 여전히 온라인게임 부분이 가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신 웹게임 2종이 대기 중이고, 패키지 부문에 신작이 쏟아져 위안이 됩니다. 눈에 띄는 작품으로는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돌아온 유비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드’와 링크의 귀여운 일면을 볼 수 있는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그리고 ‘기타 히어로 라이브’, ‘슈퍼비트: 엑소닉’ 등이 있습니다.

‘길드워 2: 가시의 심장’ 발매 (10월 23일, 온라인)


▲ '길드워 2' 첫 번째 확장팩 '가시의 심장'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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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사로잡은 MMORPG ‘길드워 2’ 첫 확장팩 ‘가시의 심장’이 23일 출시됩니다. ‘길드워 2’는 엔씨소프트 게임임에도 여태껏 국내 서비스가 요원하죠. 유럽, 북미에 이어 중국까지 서비스를 개시한 만큼 어서 국내에도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랍니다.

‘길드워 2’는 엔씨소프트 산하 아레나넷에서 개발한 판타지 MMORPG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확장팩 ‘가시의 심장’에선 정글 '마구마 심장부’를 탐험하고, 각종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죠. 지역별로 독립된 3가지 환경이 구축된 '마구마 심장부'는 현재 공개된 '길드워 2' 지역 가운데 가장 거대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아울러 80레벨에 도달한 유저들이 새로운 능력을 얻을 수 있는 '숙련 시스템'이 추가됩니다. 탐험, 미션 수행, 업적 등을 통해 모은 '숙련 포인트'를 활용해 PvP 계정에 있는 모든 캐릭터가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배울 수 있죠. 이 외에도 새로운 특성, 기술 등으로 기존에 선택한 직업을 색다르게 전환시켜주는 신규 특성화 시스템, PVP 콘텐트 신규 거점 게임 모드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황제’ 정식 서비스 (10월 22일, 웹)


▲ 중국 2015년 최고인기 PC게임 '대황제' (사진제공: 팡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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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제’는 셀 수도 없이 많은 중국산 삼국지 웹게임 중 유독 눈에 띄는 작품입니다. 현지에서 절정의 인기를 자랑한다는데, 과연 뭐가 얼마나 다른지 호기심이 들죠. 오는 21일부터 국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니 한번쯤 즐겨봐도 좋겠습니다.

‘대황제’는 중국 요우주에서 개발한 삼국지 기반 전략 웹게임입니다. 천하통일을 목표로 부대를 육성해 다른 성을 점령하거나, 내정으로 자신의 성을 강화하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표죠. 일견 평범해 보이는 이 게임은 중국에서 월 최고 매출 90억 원을 기록했으며, ‘2015년 최고인기 PC게임', '2014 텐센트 10대 웹게임상', '2014 인기 웹게임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황제’는 초반에는 전투 및 부대육성에 비중을 두고 후반부로 갈수록 내정의 비중이 강화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두루 즐길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여기에 ‘여포’와 전투 시 ‘유비’와 ‘관우’, ‘장비’가 원군으로 참전하는 등 원전에 충실한 연출 시스템도 갖추고 있습니다.

'판테온 온라인 ' 비공개 테스트 (10월 20~22일, 웹)


▲ 반신반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웹게임 '판테온 온라인' (사진제공: 엔틱게임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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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살펴본 ‘대황제’가 고전 삼국지에 기반했다면, ‘판테온 온라인’은 각종 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신과 인간의 혼혈인 주인공이 신을 죽이고 스스로 그 위치에 오르고자 하는 설정이 파격적이죠. 웹게임 ‘판테온 온라인’ 테스트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됩니다.

‘판테온 온라인’은 고대의 신화를 테마로 한 웹 MMORPG입니다. 플레이어는 반인반신으로써, 신의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장대한 모험에 나섭니다. 주요 콘텐츠로 아테나, 아레스, 오딘 등 총 7명의 신으로 변신하고 플레이어 성향에 맞게 육성하는 '화신' 시스템, 공중 전투를 주로 한 '배틀쉽 전투 시스템', 주인공과 함께 여행할 파트너를 구할 수 있는 '여신' 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소드 코스트 레전드’ 발매 (10월 20일, PC)


▲ 직접 던전마스터가 되어보자! '소드 코스트 레전드'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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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PC 혹은 콘솔로 즐기는 RPG는 실제 테이블에 둘러앉은 사람들이 역할극을 펼치는 TRPG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TRPG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이 판타지룰 ‘던전 앤 드래곤’이며, 그 중에서도 ‘포가튼 렐름’ 세계관이 게이머들에게 익숙하죠. ‘소드 코스트 레전드’는 바로 이 ‘포가튼렐름’ 세계관을 차용한 신작으로, 발매일은 20일이며 지원기기는 PC입니다.

‘소드 코스트 레전드’는 오랜만에 출시되는 정통 ‘던전 앤 드래곤’ 게임입니다.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을 개발한 댄 텃지 프로듀서를 필두로 ‘발더스 게이트’와 ‘매스이펙트’ 시리즈 등 바이오웨어 출신 개발진이 대거 소속된 N스페이스가 제작을 맡았죠.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게임의 주무대는 ‘포가튼 렐름’에서도 가장 피비린내 나는 ‘소드 코스트’ 일대입니다.

‘소드 코스트 레전드’의 가장 큰 특징은 4인 파티와 이에 맞선 던전마스터의 멀티플레이 대전입니다. TRPG의 진행자라 할 수 있는 던전마스터는 몬스터와 함정을 배치하고, 이를 조작해 모험가들과 겨루게 됩니다. 만약 처음부터 멀티플레이에 도전하기 힘에 부친다면, 혼자서 짜임새 있는 캠페인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기타 히어로 라이브’ 발매 (10월 20일, PS4, PS3, Xbox One Xbox360, Wii U)


▲ 이번에는 실제 라이브 영상이다! '기타 히어로 라이브'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서양 리듬게임 대표주자 ‘기타 히어로’가 오랜만에 부활합니다. 마찬가지로 얼마 전 돌아온 라이벌 ‘락밴드’와 정면승부가 기대되는 대목이죠. ‘락밴드’가 온갖 주변기기를 요구한다면 ‘기타 히어로’는 전용 기타 컨트롤러가 있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출시일은 20일이며, 지원기기는 Xbox One Xbox360, Wii U입니다.

‘기타 히어로 라이브’는 실제 기타를 치는 듯한 감각이 압권인 리듬게임 ‘기타 히어로’ 시리즈 최신작입니다. 이번 작은 기존 3D 모델링을 일신하여 여러 유명 밴드의 실제 라이브 연주 화면을 넣은 것이 특징이죠. 여기에 아니라 연주 반응에 따라 관객과 멤버 호응이 달라지는 기능이 추가되고, 기존의 5줄 라인도 3줄로 바뀌는 등 여러 부분에서 혁신을 거듭했습니다.

‘기타 히어로’ 신작이 나올 때마다 초유의 관심사는 역시 수록곡이죠. 이번 작에는 80년대를 주름잡았던 워런트의 체리 파이, 마이크 패튼이 마이크를 잡은 페이스 노 모어의 에픽, 영화 ‘록키’ OST로 잘 알려진 서바이버의 아이 오브 더 타이거 등 주옥 같은 명곡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저스트 댄스 2016’ 정식 발매 (10월 22일, PS4)

▲ 마음껏 흔드는 재미 '저스트 댄스 2016'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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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댄스’와 함께라면 여러분의 집도 클럽이 됩니다. 인트라게임즈가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PS4용 댄스게임 ‘저스트 댄스 2016’을 10월 22일 정식 발매합니다. 자아, 모두 함께 격렬하게 흔들어 주시죠.

‘저스트 댄스 2016’은 유비소프트의 댄스게임 ‘저스트 댄스’ 시리즈 최신작입니다. 2015부터는 ‘저스트 댄스 컨트롤러 앱’을 설치한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어, PS카메라가 없어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죠. 혼자 춤추기 외롭다면 최대 6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번 작에는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점수를 갱신하기 위해 협력하는 ‘댄스 파티’, 세계 각지의 춤꾼에게 도전하는 ‘월드 비디오 챌린지’, 자신만의 댄스 세션을 만들 수 있는 ‘스위트 앤 플레이리스트’ 등 새로운 게임 모드가 추가됐습니다다. 이외에도 플레이 영상을 편집하여 미니 클립을 제작할 수 있는 ‘오토댄스’ 등 전작에서 호평 받은 기능도 건재합니다.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발매 (10월 22일, 3DS)


▲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가 오는 22일 발매된다 (사진출처: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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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하면 마리오, 포켓몬 그리고 젤다를 소위 삼대장으로 꼽습니다. 1986년 첫 작품 이례 꾸준히 사랑 받아온 젤다가 이번에는 상당히 독특한 콘셉을 선보입니다. 제목처럼 무려 3명의 주인공을 내세운 3DS 타이틀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가 22일 발매됩니다.

‘트라이포스 삼총사’는 하이랄에서 모험을 펼치던 전작들과 달리 드레스 왕국을 무대로 합니다. 드레스 왕국은 이름처럼 ‘멋 내는 걸’ 사랑하는 나라로, 인자한 컬킹 왕의 지도 아래 태평성대를 누리고 있었죠. 그러나 이를 시기하던 마녀 시스터 레이디는 공주에게 전신 타이즈를 입히는 저주를 걸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예언의 용사 3인이 마녀의 영지로 향하는 것이 게임의 내용입니다.

AI, 혹은 다른 플레이어와 머리를 맞대고 퍼즐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이번 작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혼자서 장비를 다루던 전작과 달리, 장비를 캐릭터당 하나씩 맡아서 게임을 진행합니다. 아울러 3명이 서로 어깨를 밟고 올라가 높은 곳에 있는 스위치를 작동시키거나, 아래쪽에 있는 플레이어가 다른 플레이어를 던져 장애물을 돌파하는 등 협동이 매우 중요하죠.

‘영웅전설 6: 하늘의 궤적 FC 에볼루션’ 한국어판 정식 발매 (10월 22일, PS비타)


▲ 11년만에 돌아온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 에볼루션' (사진제공: SC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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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RPG를 대표하는 시리즈 ‘영웅전설’, 그 여섯 번째 작품 ‘하늘의 궤적 FC’가 PS비타로 정식 발매됩니다. PS비타판 ‘하늘의 궤적 FC 에볼루션’은 원작으로부터 무려 11년 만에 리메이크된 작품이죠. 한국어화를 거친 국내 발매일은 10월 22일입니다.

‘하늘의 궤적 FC 에볼루션’은 PC로 발매됐던 ‘하늘의 궤적’ 삼부작 1편의 리메이크이자 PS비타 이식작입니다. 따라서 주요 스토리는 원작과 동일하게 유격사 ‘에스텔’과 ‘요슈아’가 겪는 모험을 그립니다. 다만 11년이 지나는 동안 후속작이 많이 나왔고, 기종도 변화가 있었던 만큼 시스템적으로 괄목할만한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우선 그래픽이 전면 HD화 되었으며, 전투 시스템과 밸런스가 최신작에 맞게 개편됐습니다. 아울러 서브퀘스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사가 풀보이스로 구현됐으며, BGM도 원본의 느낌을 살리면서 한층 세련되게 편곡됐습니다. 이외에도 디자인, 컷인,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새로워진 진정한 리메이크라 할 수 있습니다.

‘슈퍼비트: 엑소닉’ 한국어판 정식 발매 (10월 22일, PS비타)


▲ '디제이맥스'의 정신적 계승작 '슈퍼비트: 엑소닉'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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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비전의 ‘디제이맥스’는 국내 리듬게이머라면 모르는 이가 없는 작품이죠. 안타깝게도 펜타비전의 쇠락과 함께 ‘디제이맥스’도 훗날을 기약하기 어렵게 됐지만, 다행히 개발진이 독립한 누리조이에서 국산 리듬게임의 명맥을 이어갑니다. ‘슈퍼비트: 엑소닉’ 한국어판 정식 발매일은 22일이며, 지원기기는 PS비타입니다.

‘슈퍼비트: 엑소닉’는 ‘디제이맥스’의 정신적 계승작을 표방한 리듬게임입니다. PS비타의 기능을 십분 활용한 맞춘 터치 플레이와 타격감을 중시한 버튼 플레이를 모두 지원하죠. 가장 큰 특징은 누리조이의 전작 ‘비트크래프트 사이클론’에서 보여준 원형 판정선을 개선한 괄호형 판정선입니다.

리듬게이머들의 최대 관심사인 수록곡은 ‘비트크래프트 사이클론’의 대표곡은 많이 차용했습니다. 대표적인 이식곡으로는 Bang Bang Groove, Boomerang, CHASER 등이 있으며 이 밖에도 이시와타리 다이스케가 참여한 HEAVY DAY, M2U의 Peter Pan 등 신곡도 상당수 포함됐습니다. 수록곡은 차후 DLC를 통해 더욱 추가될 예정입니다.

‘워해머: 앤드 타임즈 버민타이드’ 발매 (10월 23일, PC, PS4, Xbox One)


▲ 쥐들이 몰려온다 '워해머: 앤드 타임즈 버민타이드'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어둡고도 장대한, 서사적인 세계관 ‘워해머 판타지’가 게임으로 펼쳐집니다. ‘워해머: 앤드 타임즈 버민타이드’는 기존에 주로 다뤄지던 제국, 드워프, 엘프, 카오스가 아닌 스케이븐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입니다. 발매일은 23일이며 지원기기는 PC, PS4, Xbox One’입니다.

‘워해머: 앤드 타임즈 버민타이드’는 사악한 쥐 인간들로 구성된 ‘스케이븐’에 맞선 다섯 영웅의 활약을 그립니다. 카오스의 결정체 ‘워프스톤’ 때문에 인간과 같은 힘과 지능을 갖게 된 스케이븐은 강렬한 공격성과 엄청난 물량으로 플레이어 일행을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워해머: 앤드 타임즈 버민타이드’는 일종의 판타지판 ‘레프트 4 데드’라 할 수 있습니다. 다섯 플레이어가 협동해 끊이 없이 몰려오는 스케이븐을 처치하며 점수를 내는 것이 주요 목적이죠. 각 영웅들은 위치헌터, 웨이워처, 드워프 레인저, 브라이트 위자드, 엠페러 솔져라 불리며, 장비 구성은 물론 플레이 방식이 상이해 협동의 재미를 배가시켜줍니다.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한국어판 정식 발매 (10월 23일, PC, PS4, Xbox One)


▲ 시리즈 최초 남녀 공동 주인공 체재를 선보인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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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의 영원한 간판 ‘어쌔신 크리드’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신작은 산업혁명기 영국을 무대로, 런던의 뒷골목을 차지하려는 갱단이 되어볼 수 있죠.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는 한국어화를 거쳐 23일 발매되며, 지원기기는 PC, PS4, Xbox One입니다.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는 암살단과 기사단의 시대를 초월한 싸움을 그린 ‘어쌔신 크리드’ 최신작입니다. 이번 작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남녀 공동 주인공 체재를 갖춰, ‘제이콥 프라이’와 ‘이비 프라이’를 모두 조종할 수 있죠. 이들 남매는 빈곤함에 찌든 하층민들을 구원하기 위해 갱단간 전쟁에 개입해 타락의 근원을 추적합니다.

조작 가능한 캐릭터가 두 명인 만큼 각자의 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제이콥 프라이’는 싸움꾼처럼 거칠고 화끈한 전투 스타일인 반면 ‘이비 프라이’는 암살 및 은신 기술을 활용한 잠입 플레이에 적합하죠. 더불어 쿠크리, 너클, 케인소드 등 빠르고 직관적인 전투에 적합한 신규 장비들은 물론, 로프 발사 장치를 이용해서 건물 사이를 빠르게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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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비디오 | PS4 , Xbox One
장르
액션
제작사
유비소프트
게임소개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최신작으로, 넘버링 대신 ‘신디케이트’라는 부제가 붙었다.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는 프랑스 대혁명기를 다룬 전작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에 이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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