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2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스포츠게임 '챔피언 for Kakao'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적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코코소프트가 개발한 '챔피언 for Kakao'는 지난 6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각 스토어에서 인기 1위는 물론, 매출 10위권 내에 진입한 상태다


▲ '챔피언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2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스포츠게임 '챔피언 for Kakao'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적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코코소프트가 개발한 '챔피언 for Kakao'는 지난 6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각 스토어에서 인기 1위는 물론, 매출 10위권 내에 진입한 상태다. 또한, 출시 10일만인 지난 16일에는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기도 했다.
'챔피언 for Kakao'는 간단한 터치와 드래그로 잽과 스트레이트, 훅, 어퍼컷 등 실제 복싱 기술을 사용해 상대를 공격하는 스포츠게임이다. 상대의 공격을 가드로 방어할 뿐만 아니라 위빙으로 피한 직후 카운터를 날리는 등 실제 복싱을 방불케 하는 경기를 펼칠 수 있다.
소태환 네시삼십삼분 대표는 "재미 있는 게임은 장르를 불문하고 언제나 성공한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4:33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챔피언 for Kakao'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champion4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