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은 노아시스템과 공동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나이트온라인’이
대규모 업데이트 ‘언더더캐슬’을 선보인다고 19일(수) 밝혔다.
그 동안 박진감 넘치는 국가전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국뿐 아니라 북미,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나이트온라인’은 이번 연합작전을 통해 보스 몬스터를 헌팅하는 ‘언더더캐슬’ 업데이트와 함께 2011년 새로운 도약을 맞게 되었다.
20일(목) 비밀의 성문을 열게 된 ‘언더더캐슬’은 최대 200명의 유저들이 소속 국가에 상관없이 동시에 입장해 스토리가 있는 4단계의 스테이지를 통과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하루에 한번 열리도록 설계된 ‘언더더캐슬’의 1단계는 고성의 장수가 있는 [전쟁의 눈]이다. 이어 2단계 전쟁을 대비한 지하 물창고 [석화의 원인]를 만나게 되고, 주술사들이 지키는 3단계 [변질된 의지]를 통과하면, 불의 파괴자 ‘풀뤼톤’이 있는 4단계 [천공]에 도달해 마지막 전투를 치르게 된다.
‘언더더캐슬’ 업데이트에서는 각 단계별로 기존에 만나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패턴의 몬스터와 미션(퀘스트), 스킬이 등장하며 각 단계별 보스 몬스터 헌팅에 성공한 유저들에게 큰 보상이 부여된다. 상황에 따라 변화되는 새로운 공격 무기, 세련된 디자인의 고급 시크릿 방어구, 액세서리 아이템 등이 주어지는데 이 아이템들은 분해, 조합 과정을 거쳐 특별 강화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이트온라인 최병헌 개발실장은 “이번 ‘언더더캐슬’ 업데이트와 함께 2011년 새로운 변화를 맞이게 하게 된 나이트 온라인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최대 200명의 유저가 함께 할 수 있는 대규모 보스 몬스터 헌팅인 만큼, 참여하시면 더 큰 재미와 보상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나이트 온라인은 2011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비롯하여 해외 성과도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미지역에 이어 터키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터키 회원들을 위해 유럽과 이슬람 문화가 공존하는 건축 양식 등을 게임 안에 적극 반영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내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중화권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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