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은 지난 21일 5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1회에서 삼고초려 작전을 통해 ‘폭풍 저그’ 홍진호를 어렵사리 감독의 자리에 모셨던 만큼 게임단원 또한 오디션을 통해 신중하게 뽑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형준과 홍진호가 동반 출연하는 `SS501 형준, 게임단 만들다!`에서 두 출연진과 함께할 게임단원을 뽑기 위한 오디션을 실시했다.
김형준은 지난 21일 5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1회에서 삼고초려 작전을 통해 ‘폭풍 저그’ 홍진호를 어렵사리 감독의 자리에 모셨던 만큼 게임단원 또한 오디션을 통해 신중하게 뽑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보름 간의 공개 오디션 신청기한 동안, 약 1000명이 넘는 신청자들이 게시판과 이메일을 통해 게임단원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장소와 시간의 제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중 서류 심사를 통과한 104명의 신청자만이 17일에 열렸던 공개 오디션에 참석할 수 있었다.
동장군이 기승을 부렸던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 신청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도착해 원활한 오디션이 될 수 있도록 질서를 지켰다. 카메라 테스트를 비롯해 컨트롤 테스트, 면접테스트, 팀플레이 테스트로 이루어졌던 이 날의 오디션은 타 오디션 프로그램들 못지 않게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김형준, 홍진호와 함께 할 게임단원들은 오는 2011년 1월 28일 5시 MBC게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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