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9일, ‘마비노기’ 신규 번외 스토리 ‘삼하인’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핼러윈’의 기원이 된 고대 켈트인들의 ‘삼하인 축제’를 모티브로 하는 번외 스토리로, ‘에린’을 침략하려는 수상한 함대를 저지하기 위한 퀘스트로 구성됐다. '삼하인'에 등장하는 NPC 에는 성우가 녹음한 목소리를 적용했다

▲ '마비노기' 삼하인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마비노기' 삼하인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9일, ‘마비노기’ 신규 번외 스토리 ‘삼하인’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핼러윈’의 기원이 된 고대 켈트인들의 ‘삼하인 축제’를 모티브로 하는 번외 스토리로, ‘에린’을 침략하려는 수상한 함대를 저지하기 위한 퀘스트로 구성됐다.
특히 '삼하인'에 등장하는 NPC ‘메릴’과 ‘라그린네’에는 '마비노기' 최초로 성우가 녹음한 목소리를 적용해 스토리를 보다 실감나게 전달한다.
오는 11월 26일까지 주어진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면 ‘나침반의 세 번째 조각’ 또는 ‘나침반의 다섯 번째 조각‘ 등 토템 아이템을 얻게 된다. 반복 플레이를 통해 ‘H코인’을 모으면 ‘캐러반 조의 코인상점’에서 ‘버먼 군악대원 의상’, ‘버먼 군악대원 부츠’, ‘버먼 가방’ 등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마비노기'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abino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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