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30일, 2015년 4분기 자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11월 중 사전등록에 돌입하는 '세계정복 2'를 시작으로 '모바일 오디션', '헬게이트' 모바일게임이 선두를 이루고 있다. 라인업 선봉장은 ‘세계정복 2’가 맡았다. 지난 2014년 가을에 출시된 ‘세계정복’의 차기작이다

▲ '세계정복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헬게이트'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세계정복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30일, 2015년 4분기 자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11월 중 사전등록에 돌입하는 '세계정복 2'를 시작으로 '모바일 오디션', '헬게이트' 모바일게임이 선두를 이루고 있다.
라인업 선봉장은 ‘세계정복 2’가 맡았다. 지난 2014년 가을에 출시된 ‘세계정복’의 차기작이다. '세계정복 2'는 영웅 수집과 성장, 전세계를 정복하는 과정을 그린 기존 요소에 모든 등장 영웅들을 3D 유닛으로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강화했다. 또한 영웅 수집 및 성장 구조도 전면적으로 개편될 예정이다.
추가로 ‘자동’과 ‘수동’ 플레이를 모두 지원해 보다 넓은 유저층을 아우르겠다는 계획이며, 전투 시스템과 정복 시스템은 다양한 효과와 연출을 제공해 전략적 재미를 강화할 방침이다. 11월 중반 이후로 사전등록을 전개할 예정이다.
여기에 YG와 공동사업을 전개하는 모바일 리듬게임 ‘모바일 오디션(가칭)’과 한빛소프트 주요 IP ‘헬게이트’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헬게이트 모바일'도 모두 4분기 출시를 목표로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 '헬게이트'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이 밖에도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등 여러 국가 언어로 현지화된 'FC 매니저' 모바일 글로벌 버전과 '천지를 베다' iOS 버전, 비공개 신작 4~5종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10월 1일부터 '오디션' 국내외 서비스를 총괄해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의 수익 분배가 4분기부터 본격화된다. 이와 같은 호재를 발판 삼아 실적 개선을 본격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라인업 발굴과 신작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또한 진행한다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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