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게임개발사 퍼니웍스 인수합병

온라인게임 업체 넷마블은 게임개발사 퍼니웍스를 인수합병 했다고 3월 10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업체 넷마블은 게임개발사 퍼니웍스를 인수합병 했다고 3월 10일 밝혔다.

넷마블이 인수합병한 퍼니웍스는 온라인 그림퀴즈 게임 ‘케치마인드’를 개발해 작년 11월부터 캐치마인드 사이트를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 넷마블은 이번 퍼니웍스의 인수합병을 통해 교육용 게임 부분을 강화함은 물론 양질의 컨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개발인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향후 넷마블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될 ‘캐치마인드’는 그림을 그려 문제를 내고, 그에 대한 퀴즈를 풀어나가는 게임으로 각각의 역할분담을 통해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또한 점수에 따라 학점을 받아 캐릭터를 다섯 단계의 형태로 성장시켜 나갈 수도 있다.

넷마블 방준혁 대표는 “현재 넷마블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용게임을 다수 서비스 중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용 게임을 개발해 청소년들에게 가장 유익한 게임포털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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