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플레이스테이션과 스마트폰의 결합 `엑스페리아 플레이` 을 발표한 소니가 이번에는 게이밍 타블렛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관련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S 타블렛` 은 타블렛 PC에 최적화된 새로운 안드로이드 3.0 `허니컴(Honetcomb)` 을 탑재했으며, 9.4인치 LCD에 1280X800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소니의 게이밍 스마트폰 `PS폰(엑스페리아 플레이)`
얼마 전 플레이스테이션과 스마트폰의 결합 `PS폰(엑스페리아 플레이)` 을 발표한 소니가 이번에는 게이밍 타블렛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관련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의 IT 전문 매체 인가젯(Engadget)은 소니가 코드네임 `S1` 이라 불리우는 `PS 타블렛` 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인가젯에 의하면 `PS 타블렛` 은 타블렛 PC에 최적화된 새로운 안드로이드 3.0 `허니컴(Honetcomb)` 을 탑재했으며, 9.4인치 LCD에 1280X800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PS 타블렛` 은 지난 `플레이스테이션 미팅 2011` 에서 발표된 `PS 스위트` 와도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PS 스위트` 는 `PS폰`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소니 자체 마켓 시스템으로, PS1 게임 등의 플레이스테이션 관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인가젯은 소니의 `PS 타블렛` 이 올 9월 발매되며, 가격은 애플의 아이패드와 비슷한 정도라고 밝혔다. 한편, `PS 타블렛’ 에 대한 소니 측의 공식 발언은 아직 없는 상태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