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플레이스테이션과 스마트폰의 결합 `엑스페리아 플레이` 을 발표한 소니가 이번에는 게이밍 타블렛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관련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S 타블렛` 은 타블렛 PC에 최적화된 새로운 안드로이드 3.0 `허니컴(Honetcomb)` 을 탑재했으며, 9.4인치 LCD에 1280X800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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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게이밍 스마트폰 `PS폰(엑스페리아 플레이)`
얼마 전 플레이스테이션과 스마트폰의 결합 `PS폰(엑스페리아 플레이)` 을 발표한 소니가 이번에는 게이밍 타블렛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관련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의 IT 전문 매체 인가젯(Engadget)은 소니가 코드네임 `S1` 이라 불리우는 `PS 타블렛` 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인가젯에 의하면 `PS 타블렛` 은 타블렛 PC에 최적화된 새로운 안드로이드 3.0 `허니컴(Honetcomb)` 을 탑재했으며, 9.4인치 LCD에 1280X800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PS 타블렛` 은 지난 `플레이스테이션 미팅 2011` 에서 발표된 `PS 스위트` 와도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PS 스위트` 는 `PS폰`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소니 자체 마켓 시스템으로, PS1 게임 등의 플레이스테이션 관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인가젯은 소니의 `PS 타블렛` 이 올 9월 발매되며, 가격은 애플의 아이패드와 비슷한 정도라고 밝혔다. 한편, `PS 타블렛’ 에 대한 소니 측의 공식 발언은 아직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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