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11월 7일(토), 블리자드가 매년 주최하는 블리즈컨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첫날, 개최지인 애너하임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시네마틱과 워크래프트 실사 영화 트레일러 등, 굵직한 소식이 연이어 터져 나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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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11월 7일(토), 블리자드가 매년 주최하는 블리즈컨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첫날, 개최지인 애너하임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시네마틱과 워크래프트 실사 영화 트레일러 등, 굵직한 소식이 연이어 터져 나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가득 찼다. 각 게임들의 1일차 스케쥴이 모두 끝난 이후, 블리즈컨 무대에서는 팬들이 선보이는 그림, 영상, 코스프레 경연대회가 펼쳐졌다. 그 중 코스프레는 무려 100명 이상이 참가하여 1일차 일정의 대미를 장식했다.
게임메카는 블리즈컨 2015 코스프레 경연대회에 출전한 참가자들의 모습을 기사 세 편에 나누어 정리했다. 3편에는 코스프레 16장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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