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인터미디어는 3D 아바타 커뮤니티 게임 ‘카페나인’을 커뮤니티 게임 업계 최초로 일본 진출 계약을 맺고 서비스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오즈인터미디어(대표 오동진)는 3D 아바타 커뮤니티 게임 ‘카페나인(www.cafe9.com)’을 커뮤니티 게임 업계 최초로 일본 진출 계약을 맺고 서비스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일본의 제이사이드닷컴(www.jside.com)과 이루어진 것으로 제이사이드닷컴은 히까리 통신에서 투자하여 만든 현재 85만명의 회원을 가진 일본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나인은 이미 일본 현지화팀이 구성돼 일본 현지 정서에 맞는 내용 및 언어로의 변경 작업을 진행 중이며, 서버 운영 및 게임 운영에 대한 노하우도 전수된다고 밝혔다.
또한 한게임제팬과 공동마케팅 추진 및 일본의 오프라인 유통망인 PCdepot에서 CD 배포도 하게 될 예정이다.
제이사이드닷컴측은 “카페나인은 기획과 구현이 잘 조화된 보기 드문 3D 커뮤니티 게임으로, 온라인 게임이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한 일본시장에서 새 바람을 일으킬 작품”이라고 말했다.
향후 일본 정식 서비스 이후, 상용화에 들어갈 예정이며 서비스 수익을 일정 비율로 분배하게 되고, 양측은 월 5억엔(엔화)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일본 게임 시장에는 3D 커뮤니티 게임이 전무한 상태이고 커뮤니티형 게임이 일본에 진출된 적이 없기 때문에 오즈 측에서는 초기 시장선점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 현재 일본에서 마케팅 활동이 가장 활발한 것이 초고속망 통신 사업인데 반해, 고속망 컨텐츠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카페나인은 그에 적절한 컨텐츠가 될 것이라는 추측이다.
<게임메카 이승연>
이번 계약은 일본의 제이사이드닷컴(www.jside.com)과 이루어진 것으로 제이사이드닷컴은 히까리 통신에서 투자하여 만든 현재 85만명의 회원을 가진 일본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나인은 이미 일본 현지화팀이 구성돼 일본 현지 정서에 맞는 내용 및 언어로의 변경 작업을 진행 중이며, 서버 운영 및 게임 운영에 대한 노하우도 전수된다고 밝혔다.
또한 한게임제팬과 공동마케팅 추진 및 일본의 오프라인 유통망인 PCdepot에서 CD 배포도 하게 될 예정이다.
제이사이드닷컴측은 “카페나인은 기획과 구현이 잘 조화된 보기 드문 3D 커뮤니티 게임으로, 온라인 게임이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한 일본시장에서 새 바람을 일으킬 작품”이라고 말했다.
향후 일본 정식 서비스 이후, 상용화에 들어갈 예정이며 서비스 수익을 일정 비율로 분배하게 되고, 양측은 월 5억엔(엔화)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일본 게임 시장에는 3D 커뮤니티 게임이 전무한 상태이고 커뮤니티형 게임이 일본에 진출된 적이 없기 때문에 오즈 측에서는 초기 시장선점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 현재 일본에서 마케팅 활동이 가장 활발한 것이 초고속망 통신 사업인데 반해, 고속망 컨텐츠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카페나인은 그에 적절한 컨텐츠가 될 것이라는 추측이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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