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 등 관계사와 협력해 미국의 '마블'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준비 중이다. 12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디즈니 등 관계사와 함께 ‘마블’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공동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 NHN엔터테인먼트가 네이버웹툰에 이어 마블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한다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 등 관계사와 협력해 미국의 '마블'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준비 중이다.
12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디즈니 등 관계사와 함께 ‘마블’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공동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게임은 세 회사가 힘을 합쳐 공동 개발 중인 작품으로, 출시일 및 자세한 게임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정우진 대표는 준비 중인 네이버웹툰을 활용한 게임에 대해서도 거론했다. 정 대표는 “‘갓 오브 하이스쿨’과 ‘신의탑’은 현재 게임 퀄리티 향상을 최종 담금질을 진행 중”이라며“내년 1분기와 2분기 경 네이버웹툰을 활용한 모바일게임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네이버웹툰 IP를 활용한 게임은 ‘갓 오브 하이스쿨’과 ‘신의탑’, ‘노블레스’ 총 3종이다. 이 중 ‘갓 오브 하이스쿨’은 지난 5월, ‘신의탑’은 지난 10월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한편, NHN엔터테인먼트는 3분기 매출 1,630억 원, 영업손실, 226억 원, 당기순이익 1,512억 원을 기록했다. 비게임 분야 매출이 대폭 향상됐지만, 주력인 게임 분야는 지속적인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