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서비스 10주년을 맞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2`가 국내 단일 게임 사상 전세계 누적매출 최고치인 약 2조 2천억 원을 돌파했다.
2001년 3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 전설2`는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 내 거센 한류 열풍을 일으킨 바 있으며, 북미,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순차적인 서비스를 통해 현재까지 그 정통성을 유지하고 있다.
`미르의 전설2`는 온라인 게임이 태동하던 1990년대 후반부터 10년 이상 서비스를 계속해온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넥슨의 `바람의 나라`와 함께 3대 고전 명작으로 손꼽히며, 현재 서비스 중인 국내 단일 게임 사상, 수익 분배 전 전세계 누적 매출 최대치를 달성했다.
지난 10년간 거둬들인 2조원 이상의 매출은, ▲신형 소나타 8만 5천대, ▲삼성전자의 신형 LED TV 110만대 이상의 판매 실적과 맞먹는 규모이자 ▲영화 ‘아바타’ 전세계 흥행수입, ▲드라마 ‘겨울연가’의 가치 평가에 버금가는 수치로, 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무형의 산물인 ‘온라인 게임’의 경제적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미르의 전설2`는 2003년 당시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의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 ‘동시 접속자 80만명’ 돌파라는 국내 게임으로 최초의 기록을 남겼고, 2004년 중국 게임 시장 점유율 64%를 기록했으며, 개발을 진두 지휘한 박관호 대표이사는 ‘미르의 아버지’로 불리우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08년 말 중국 누적 회원 2억 명을 기록, 현재 중국 인터넷 이용자 4억 5천만 명 중 42%에 달하는 이용자들과, 2억 9천만 명의 온라인게임 이용자들 중 70% 이상이 `미르의 전설2`를 즐겼다고 볼 수 있어, 중국 내 영향력과 충성도를 가늠할 수 있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온라인 게임은 수익 창출뿐 아니라, 서비스와 컨텐츠의 영속성, 고객의 만족 등이 지속되어야 비소로 성공에 점점 가까워지는 노력과 집념의 산물이자 끝없는 무형의 컨텐츠”라고 전하며, “지난 10년간 `미르의 전설2`를 서비스 해오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히 게임이라는 장르를 넘어 더욱 큰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아이콘으로, 또 게임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 16일부터 10주년 맞이 이벤트를 시작해 ‘40인치 LCD TV, 홍삼세트, 상품권’등 다양한 경품 제공과 함께, 내달 진행 예정인 전국 이용자 간담회를 위한 장소 선정 투표를 진행 중이며, 서비스 10주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mir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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