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서비스 중인 무협게임 `십이지천` 시리즈(십이지천. 십이지천2)가 회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새로운 ‘新운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십이지천` 시리즈는 게임에 대한 건의 사항과 의견을 적극 수렴, 회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보다 쾌적한 서비스 환경을 갖추고자 유저 간담회, 유저 게시판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먼저 5월 말까지 온라인 상에서 유저 간담회를 연다. `십이지천`의 유저 간담회는 매달 넷째 주 목요일, `십이지천2`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두 시간 동안 서버 별로 돌아가며 진행된다. 또한, 게임에 대한 건의사항이나 개발 방향 등 토론할 수 있는 유저 의견 게시판을 신설해, 2주 동안 올린 회원들 의견에 대한 투표를 통해 채택된 의견을 게임 업데이트 시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저 간담회를 종료하면, 그 동안의 잘못을 반성하는 취지로 게임 내 귀향곡 지역에서 1시간 동안 유저들이 GM을 공격하는 ‘GM 사죄 이벤트’와 저레벨 유저를 위해 운영자가 직접 찾아가 게임 플레이의 어려움을 듣고 게임아이템 등 상품을 주는 ‘게릴라 이벤트’(십이지천2), 보스 몬스터 소환 이벤트(십이지천) 등을 연다.
알트원의 신임 운영 팀장은 홈페이지에 공개된 직접 자필 편지를 통해 “우리 게임을 지속적으로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보다 정성껏 게임 운영을 해나가겠다.”며 “앞으로 회원들과 많이 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할 테니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십이지천`과 `십이지천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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