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10-11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양 팀이 한양대학교에서 출전 결의를 다진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의 3,4라운드로 펼쳐지는 ‘위너스리그’의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가 개최된다.
협회는 오는 4월 9일(토)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되는 위너스리그 10-11 결승전에 앞서 결승에 진출한 2개 팀과의 미디어데이 `신한은행 프로리그와의 티타임(Tea time with Shinhan Bank Proleager)`을 4월 5일 오후 2시부터 한양대학교 내에 위치한 “한양사이버대학교 icafe 70” 2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미디어데이에서는 미디어 Q&A 외에도 즉석 팬 Q&A와 팬사인회가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현장에서 커피를 마시며 미디어데이를 관전할 수 있도록 “음료 교환권”과 결승전 입장객에 지급되는 “프로리그 결승전 기념품”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또한, 한양대학교 ‘스타크래프트 고수’를 찾는 “한양대학교 프로리그” 예선도 4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icafe70 2층에 위치한 “정보검색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결선에 진출한 2명은 4월 9일(토)에 개최되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결승전 무대’에서 경기를 펼칠 수 있으며, 프로게이머와 팀을 이뤄 팀플레이 경기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한양대학교 프로리그”의 참가접수는 오늘 3월 30일부터 한양대학교 지하철 2호선 출구에 위치한 “한양프라자” 건물 앞에서 진행되며, 한양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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