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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배넷어택` 공식 로고
MBC게임의 대표 `스타1` 라이브 대결 프로그램 `스타 배넷어택`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MBC게임은 오는 4월 3일부터 자사의 `스타1` 프로그램 `스타 배넷어택`의 방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년 만에 부활한 `스타 배넷어택`을 위해 현존 최고의 스타 프로게이머들이 직접 베틀넷에 접속해 다양한 코너를 진행한다.
폭풍저그 홍진호(KT)를 시작으로 무결점의 총사령관 송병구(삼성전자), 사신 오영종(화승), 영웅 박정석(KT), 폭군 이제동(화승), 괴수 도재욱(SK텔레콤) 등 스타 프로게이머들이 총출동하여 4월 한 달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프로게이머가 직접 시청자의 방을 선택해서 들어가는 방식이었던 과거의 `스타 배넷어택`과 달리 동료 프로게이머가 직접 배틀넷에 접속해서 출연 프로게이머와 1 대 1 대결을 펼치고 전화 연결을 통해 사연을 직접 들어보는 `앙숙노트`, 절친으로 발전할지 앙숙으로 남을지 팀플레이를 통해 확인해보는 시간 `앙숙에서 절친으로`, 팬들과 함께 하는 `팬과의 대결`, 프로게이머의 부종족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종족 당장 바꿔` 등의 다양한 코너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스타 배넷어택`을 담당하고 있는 이용준 PD는 "시청자들의 많은 참여와 인기를 모았던 프로그램을 다시 부활시키게 되어 기쁘면서도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크다 "며 “다양한 코너와 인기 있는 선수들을 통해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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