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모바일 코리아는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기념해 자사 대표 리얼 야구게임 ‘EA프로야구 2011’의 다운로드 이벤트를 15일(금)부터 진행한다.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다운로드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EA프로야구 2011’을 다운로드 받는 전원에게 기존보다 할인된 가격인 3,000원에 게임을 제공한다. 게임을 다운로드 받는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고급 야구 글러브(1명)를 비롯해 EA프로야구 야구모자(5명), 버거킹 와퍼세트 (50명), 엔제리너스 카페라떼(50명)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또한 ‘EB걸’ 원자현이 진행하는 동영상 퀴즈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홈페이지 동영상에서 원자현이 출제하는 퀴즈를 보고 응모하면 정답자 전원에게 게임머니 5000볼을 제공한다.
EA모바일 신혜미 담당자는 “프로야구에 대한 높아진 관심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야구 게임을 찾는 유저들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휴대폰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플레이하고 구단을 경영하며 보다 다양한 야구의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A프로야구 2011’은 현재까지 출시된 게임 중 가장 리얼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유저는 휴대폰을 통해 실제 야구를 즐기는 듯한 묘미를 선수의 시점으로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니지먼트 시스템(Management System)이 적용되어 감독이나 구단주의 입장도 체험해볼 수 있다. KPBPA(한국프로야구 선수협의회)의 정식 라이선스를 통해 현역 선수뿐만 아니라 은퇴 선수까지 모두 실명으로 게임에 등장하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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