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
전경 사진
민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민)에서 개발한, 대만/동남아 국가에서의 스테디셀러 MMORPG 게임인 “란 온라인”이 작년 말부터 대만을 시작으로 올해 4월 초까지 서비스 국가별로 신규부서인 “과학부”를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첫 국가이면서 지사를 통해 직접 서비스를 하는 대만에서는 1월 기준 작년 대비 200%의 동시접속자가 증가하였고 업데이트,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필리핀, 태국, 일본에서도 작년 대비 100% 이상의 동시접속자가 증가하는 등 성공적인 업데이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지난 2일에는 필리핀 최대 게임쇼 중 하나인 “Domination”에서 필리핀 과학부 런칭쇼와 길드 토너먼트 경기를 개최, 2만 명 이상의 유저가 참가하는 등 “필리핀 국민게임”이라는 애칭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와 관련해 김병욱 콘텐츠 개발본부장은 “1년간의 철저한 준비를 통해 거둔 성과로서 올해도 란 온라인의 품질 개선과 콘텐츠 업데이트에 집중 투자하여 유저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이를 위해 이달 말, 게임 개발과 서비스 분야의 대규모 신규인력을 공모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민커뮤니케이션은 동남아에서의 오랜 기간 동안 축적한 성공 노하우와 신뢰성 높은 비즈니스 네트웍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에 도전한다. 국내 게임의 동남아 진출을 지원하는 퍼블리싱 사업과 게임 관련 협업 사업 등으로 2011년 “동남아 게임 한류의 프론티어”인 민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도전과 활약이 기대된다.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인디言] 유령신부 느낌에 단간론파 추리 더한 ‘그릴드’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