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인터넷은 코카콜라사와 제휴를 맺고 공동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스마트폰의 탭 & 슬라이드 방식을 이용해 음악을 들으며 화면을 터치하는 리듬액션 게임 `탭소닉` 을 서비스 중이다. 현재 `탭소닉` 은 애플 iOS에서 130만 다운로드를 넘기며 음악 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소녀시대, 빅뱅, 아이유, 카라 등 최신 가요도 수록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음악 게임 `탭소닉` 과 코카콜라는 이번 제휴를 통해 아이돌 2PM이 부른 코카-콜라 로고송 ‘Open Happiness Song’을 ‘탭소닉’에 탑재한다. 로고송은 무료로 제공되며, 포인트 소진 없이 누구나 무제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탭소닉` 은 코카-콜라의 노래와 짜릿한 이미지를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여 게임의 재미를 더해주고, 코카-콜라는 자사의 로고송을 게임에 삽입함으로써 홍보효과와 ‘Fun’이라는 정체성을 강조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각각 손끝과 목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을 테마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등에서 `탭소닉` 을 다운로드 받은 후 2PM의 ‘Open Happiness Song’를 플레이하고, 코카-콜라 공식 트위터(@cokecaster)를 팔로우 한 뒤 탭소닉 결과 점수를 올리면 된다. 최고득점자 10명에게는 탭소닉 뮤직포인트 3,000점과 코카-콜라 1박스를, 고득점자 및 일반 참여자들도 뮤직포인트 3,000점과 코카-콜라 기프티콘, 벅스 세이브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네오위즈인터넷과 코카콜라는 제휴 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자사가 보유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네오위즈인터넷이 서비스하는 음악포털 벅스와 탭소닉 페이스북을 비롯하여 코카콜라 홈페이지, 블로그를 통해 제휴와 관련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네오위즈인터넷과 코카콜라는 게임과 음료의 인기가 높아지는 여름시즌에 맞춰서 각각 음악 게임과 콜라의 공통분모를 활용한 제휴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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