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다이남코의 유명 게임 `팩맨`
인크로스는 일본 반다이남코게임스와 모바일게임 컨텐츠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반다이남코게임스에서 개발한 `팩맨` 을 티스토어에 첫 런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팩맨` 뿐 아니라 `아이러브 괴혼` 등 반다이남코게임스에서 개발한 유명 모바일 게임들을 퍼블리싱하여 티스토어 등 국내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팩맨` 과 함께 런칭 예정인 게임들 중 일부 타이틀은 예전에 큰 인기를 얻었던 오락실용 게임이 모바일로 변환된 게임으로 옛 추억을 되살려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크로스는 티스토어 등에 대한 컨텐츠 공급과 관련, 자체 보유한 모바일 컨텐츠 퍼블리셔 브랜드인 디앱스(TheApps)란 이름으로 반다이남코게임스의 게임을 공급할 계획이다. 디앱스는 현재 2천개 이상의 앱을 국내외 오픈마켓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 중 1천개 이상이 게임 컨텐츠이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팩맨 등 이번에 퍼블리싱 한 반다이남코게임스의 게임들은 추억의 명작 게임으로, 인크로스만의 차별화된 퍼블리싱을 통해 국내 유저들에게 공급하게 되어 기쁘다. 향후 미국, 유럽, 일본, 인도 등 전 세계 수준 높은 게임 개발사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국내외 스마트폰 시장에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인크로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도의 게임즈2윈(Games2win)의 플래시 게임과 러시아 게임사에서 개발한 ‘팜프렌지 2’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서비스 한 경험이 있고, 이 밖에 미국, 유럽 등 국내외 개발사의 수준 높은 게임들을 발굴 및 퍼블리싱 해왔다.
- [오늘의 스팀] RPG로 돌아온 ‘존재불명’ 신작, 평가 ‘매긍’
- [겜ㅊㅊ]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사라진 스팀 '갓겜' 10선
- CDPR, 유료 판매되던 사이버펑크 VR 유저 모드 '금지'
- 양산형 저질 게임 1,200개 올린 개발사, PS스토어 퇴출
- 4인 개발로 100만 장, 셰이프 오브 드림즈 비결은?
- 2주년 된 팰월드, 정식 출시 때 추가될 신규 팰 공개
- 7년 간의 개발 끝에, 붉은사막 마침내 '골드행'
- [인디言] 목표를 잃은 사람에게 ‘다음 역은 없습니다’
- 2026년, 성능과 편의성 갖춘 휴대용 게이밍 기기 3대장
- [이구동성] 엔씨X디나미스 원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