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0일,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HIT'가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HIT’는 지난 16일, 프리미엄 선발대 플레이 시작 당일 애플 국내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에 올랐다. 이후 18일 정식 출시 하루 만에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위에 올랐다


▲ 'HIT'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0일,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HIT'가 4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HIT’는 지난 16일, 프리미엄 선발대 플레이 시작 당일 애플 국내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에 올랐다. 이후 18일 정식 출시 하루 만에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위에 오르며, 양대 마켓을 제패했으며, 19일에는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이상만 본부장은 “모바일 스케일을 뛰어넘는 그래픽과 탄탄한 게임성, 높은 완성도 등이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며 “여기에 소통하는 운영정책과, 발 빠른 이벤트 등이 시너지를 이루며 초반 흥행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넥슨은 구글플레이 및 애플 국내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 동시 달성과 1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아이템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20일 하루 동안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접속 시간대에 따라 ‘영웅 등급 이상 확정권 1장’과 ‘프리미엄 장비 소환권 2장’, ‘모험 포인트 300개’, ‘5만 골드’를 선물한다.
‘HIT’는 ‘리니지 2’, ‘테라’ 등을 개발한 박용현 대표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게임으로,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공중콤보’, ‘던지기’, ‘내려 찍기’ 등 다양한 액션과 콤보의 묘미를 살린 자유도 높은 스킬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총 180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모험 모드’와 특수 스테이지 ‘시험의 탑’, 요일 던전 ‘성역’ 등 비롯해 ‘결투장’ 및 ‘난투장’ 등 PvP 모드, 최대 5명이 참여해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실시간 레이드’ 등 다양한 모드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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