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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매니저` 공식 이미지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국내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유저 편의 기능을 개선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먼저, `프로야구 매니저`는 선수 등록 현황을 알려주거나 메신저 귓속말 기능을 개선하는 등 편의성을 강화해 유저들이 조금 더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매주 펼쳐지는 페넌트레이스에서 승률 4할을 달성하면 10만 PT(게임머니)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팀 실책 20개 이하 및 팀 득점 350점 달성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선수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 외에도 신규 가입 유저에게 선수 카드, 작전 카드 등을 지급하고, 루키 리그에 진출하거나 최초 1승을 달성할 경우에도 선수 카드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아울러, 오랜만에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도 50만 PT와 선수 카드를 증정한다.
세가의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해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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