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지난 21일, 논현동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유저 행사를 통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신규 콘텐츠 '이계의 틈'을 공개했다. '서머너즈 워' 유저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유저 200여 명과 게임 개발진이 참석해 업데이트 콘텐츠 소개와 예고 영상 공개, Q&A 등이 진행됐다



▲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지난 21일, 논현동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유저 행사를 통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이계의 틈'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서머너즈 워' 유저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유저 200여 명과 게임 개발진이 참석해 업데이트 콘텐츠 소개와 예고 영상 공개, Q&A 등이 진행됐다.

▲ 유저 200여 명이 방문한 '서머너즈 워' 유저 행사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이계의 틈'은 자신이 보유한 모든 몬스터를 사용해 전투를 펼치는 '월드보스' 전투, 3인 파티로 구성된 실시간 레이드 전투 등 새로운 전투 시스템과 몬스터의 외형을 변경하는 코스튬 시스템, 보유한 룬의 옵션 강화 및 교체를 통해 몬스터를 더욱 강력하게 육성하는 새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컴투스는 이번 '이계의 틈' 업데이트를 발판으로 장수 모바일게임으로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2월 내 ‘이계의 틈' 첫 업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2016년에도 장기적으로 신규 던전, 새로워진 PVP 콘텐츠 '아레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2014년 6월 전세계 서비스를 시작한 '서머너즈 워'는 현재 글로벌 누적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유저 초청 행사는 그 동안 서머너즈 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신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향후 선보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최초로 공개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오는 12월 콘텐츠 추가를 시작으로 선보일 '이계의 틈' 업데이트에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리며,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항상 최상의 콘텐츠와 최적의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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