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스코리아는 지난 20일 2015년 마지막 '언리얼 서밋'이었던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 웨스트'를 개최했다.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 웨스트’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게임 개발사가 상주하고 있는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열렸다. 현직에서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프로 개발자를 대상으로 언리얼 엔진 4에 관한 세션이 진행됐다



▲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 웨스트 현장 (사진제공: 에픽게임즈코리아)
에픽게임스코리아가 진행하는 언리얼 엔진 세미나 '언리얼 서밋'이 20일 열린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 웨스트'를 끝으로 2015년 일정을 마무리했다. 언리얼 엔진 4에 대한 게임 개발자들의 관심도가 올라가며 2015년에는 2014년보다 연간 방문자가 70% 상승했다는 것이 에픽게임즈코리아의 설명이다.
에픽게임즈는 지난 20일 2015년 마지막 '언리얼 서밋'이었던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 웨스트'를 개최했다.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 웨스트(West)’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게임 개발사가 상주하고 있는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열렸다. 현직에서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프로 개발자를 대상으로 언리얼 엔진 4의 주요 기능 및 최신 업데이트에 관한 세션이 진행됐다.

▲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 웨스트 현장 (사진제공: 에픽게임즈코리아)
에픽게임스는 이에 앞서 지난 4일 경기도 판교에서 넥슨,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등 주요 개발사 개발자를 대상으로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 사우스(South)’를 진행한 바 있다.
‘언리얼 서밋’은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열린 에픽게임즈 단독 세미나다.
초창기 서울에서만 진행됐던 ‘언리얼 서밋’은 이후 언리얼 엔진에 대한 개발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부산과 대구에서도 개최됐다. 특히 2015년에는 처음으로 전주와 광주 등 호남권 개발자들을 위한 자리도 마련됐다.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은 2014년보다 작년에 비해 연간 방문 인원이 70% 이상 증가했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올 초에 있었던 무료화 발표 이후 언리얼 엔진 4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언리얼 서밋’ 참석자 역시 크게 늘었다”면서, “이번 ‘언리얼 서밋 2015’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 알차고 충실하게 준비해 내년에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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