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24일, 모바일 러닝게임 ‘스트릿 보이'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유료 게임으로 한국, 미국, 중국 등 전세계 152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스트릿 보이’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리듬에 맞춰 장애물을 넘고 몬스터를 처치하는 러닝 게임이다. 점프와 공격 두 개 버튼만 사용하면 되는 간단한 조작을 갖췄다

▲ '스트릿 보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 '스트릿 보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24일, 모바일 러닝게임 ‘스트릿 보이'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유료 게임(2.99달러)으로 한국, 미국, 중국 등 전세계 152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스트릿 보이’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리듬에 맞춰 장애물을 넘고 몬스터를 처치하는 러닝 게임이다. 점프와 공격 두 개 버튼만 사용하면 되는 간단한 조작에 점프대, 빨랫줄, 대포 등 다양한 발판을 통해 속도감 있고, 경쾌한 손맛을 즐길 수 있다.
‘그루브 시티(Groove City)’, ‘데인저 존(Danger Zone)’, ‘삼바 비치(Samba Beach)’ 등 3개 챕터, 63개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으며, 각 챕터의 마지막에는 보스가 등장한다.
이밖에 ‘팬더’, ‘배관공’, ‘샤크’, ‘헌터’ 등 각기 다른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코스튬이 제공된다. 또 플레이 중인 유저에게 진행 상태를 알려주며 흥을 높이는 ‘MC 캐릭터’도 등장한다.
넷마블 이승원 마케팅&글로벌 총괄 부사장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스트릿 보이’는 조작이 쉬우면서도 액션감이 뛰어나 남녀노소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글로벌 대표 러닝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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