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종 테스트 참여자를 모집하는 넷마블의 `엠스타`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누리엔소프트가 개발한 럭셔리 댄스게임
`엠스타(가칭)`가 오는 25일까지 2차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서비스를 앞둔 마지막 테스트로,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동안 `엠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트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댄스게임 최초로 언리얼 엔진 3로 제작된 `엠스타`는 지난 1월에 진행한 테스트에서 뛰어난 3D 그래픽과 실사에 가까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1인당 평균 플레이 시간이 170분에 육박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게임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는 최종 테스트에서는 최신 음원, 게임모드 등 더욱 새로워진 `엠스타`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기존 음원에서 100여 곡의 최신 가요와 유행 댄스 애니메이션이 더해져 다양한 음악과 한껏 화려해진 움직임으로 이용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고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도 깔끔하게 보완했다.
또한 게임을 즐기면서 동시에 자연스럽게 커플을 맺을 수 있는 ‘미팅 모드’가 추가됐다. 남녀 3대 3으로 진행되는 ‘미팅 모드’는 파트너를 바꿔 춤을 추다가 서로에게 호감을 갖은 이성과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모드다.
그 외에도 지난 테스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재미난 액션과 이성간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할 수 있는 커플 상호액션, 패션에 민감한 이용자들을 위해 세련된 옷들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27일, 28일 양일간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3 레벨을 달성한 테스터 전원에게 100% 넷마블 캐쉬를 준다.
`엠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mstar.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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