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히트작 ‘에어 펭귄’이 체험판으로 또 다시 애플 앱스토어를 강타하고 있다.
게임빌은 자사의 ‘에어 펭귄(개발사 ‘㈜엔터플라이’, 대표 이준희)’ 체험판이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에어 펭귄’ 체험판은 출시 후, 단기간에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 전체 무료 애플리케이션 순위에서 2위에 올랐으며, 현재 계속적으로 상승 중에 있다. 또한, 어드벤처 장르와 패밀리 장르에서도 무료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에어 펭귄’ 체험판은 가장 큰 미국 시장을 포함한 전세계 20여 개 국의 앱스토어 전체 유료 게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한 ‘에어 펭귄’의 저변 확대와 한국 모바일게임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출시된 무료 버전이다. 체험판이라서 정식 버전 125개 스테이지 중 인기를 모았던 25개의 스테이지가 엄선되어 게임의 장점과 특징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와 같은 체험판의 인기와 더불어 정식판도 전체 유료 게임 순위에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정식판은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 전체 유료 게임 순위에서 10위권을 달리고 있다.
업계는 이와 같은 성공의 요인으로 글로벌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퍼블리셔 게임빌과 유능한 개발사 엔터플라이의 찰떡궁합을 꼽는다. ‘에어 펭귄’이 출시 4일 만에 애플 앱스토어 전체 유료 게임 순위에서 1위에 올라서는 등 한국 모바일게임 역사 상 굴지의 기록을 세운 후에도 이들이 안주하지 않고 서로 의기투합,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시도하며 글로벌 시장을 집중 공략해 왔던 것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송재준 이사는 “체험판 서비스로 전세계에서 보다 많은 유저들이 ‘에어 펭귄’을 경험하게 되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향후 관련 상품의 출시 등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여 게임 브랜드를 뛰어 넘어 대중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 편, 최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간판 야구 게임 ‘Baseball Superstars II’도 출시 하루 만에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 RPG 장르에서 1위에 올라 ‘에어 펭귄’과 함께 게임빌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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