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0일(월), 판교 넥슨 코리아에서 비밀스러운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아이마 신규 직업 '암살자'의 녹음 작업이었는데요. 다섯 번째 영웅의 목소리가 되신 '이명희' 성우님의 신기하기만한 발성도 듣고, 관계자분들에게서 암살자의 개발 방향과 향후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지난 11월 30일(월), 판교 넥슨 코리아에서 비밀스러운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아이마 신규 직업 '암살자'의 녹음 작업이었는데요. 이명희 성우의 신기에 가까운 발성을 듣고, 관계자에게 '암살자'의 개발 방향과 콘셉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게임메카에서 취재를 나간 기자가 당시의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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