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스마트폰용 오픈마켓에 게임들을 연이어 출시하며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임빌은 지난 13일 SK텔레콤 T스토어에 ‘절묘한타이밍3-Free’를 출시하고 오늘 신개념 레이드 액션 RPG ‘아드베나’를 출시한다. 이어 일러스트 기반의 그래픽, 디자인을 담아낸 액션 RPG ‘데스티니아’가 이동통신 3개사의 오픈마켓을 통해 서비스 되며 스마트폰 시장 확대를 위한 발 빠른 행보가 이어진다.
오늘 출시된 ‘아드베나’는 주인공 캐릭터가 자신의 동료들을 선택해 공격대를 구성해 모험을 펼치는 모바일게임에서는 보기 드문 협업 중심의 모바일액션 RPG다. 특히 이 게임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동료들의 뛰어난 자율적 협업 플레이를 구현한 기대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의 대화면과 터치 조작에 꼭 맞도록 업그레이드된 ‘아드베나’ 특유의 공격대 전투에 대한 시각 효과와 부대 운용, 각 클래스 별 18개 스킬은 액션 RPG의 묘미를 더했다.
‘아드베나’는 주요 아이템을 할인된 가격에 탑재해 게임 구매 시, 결제하는 ‘아드베나 플러스’ 버전과 함께 ‘프리투플레이(Free to Play)’로 서비스되는 무료 버전이 동시에 출시 되었다. 최근 공격적인 ‘프리투플레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게임빌은 연이은 게임 출시와 서비스의 다양화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무료 게임 서비스로 확대된 유저층으로부터 부분유료화나 광고 등 다양한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의미 하는 ‘프리투플레이’는 ‘2011슈퍼사커’, ‘놈’, ‘정통맞고’, ‘에르엘워즈’ 등의 프리(Free)버전 게임을 통한 좋은 성과로 더욱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게임빌의 설명이다.
게임빌 마케팅실 김진영 팀장은 “게임빌의 모든 게임들이 T스토어, 올레마켓 및 오즈스토어를 통해 본격 출시되고 있다”며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된 게임성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리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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