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7일부터 사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는 `엠스타`
CJ E&M 넷마블의 럭셔리 댄스게임 `엠스타`가 27일부터 사전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서비스로 돌입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로 27일 오후 3시부터 29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게임은 11시부터 `엠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이번 서비스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데이터 초기화 없이 계속해서 정식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엠스타`는 댄스게임 최초로 언리얼3로 제작해 뛰어난 실사에 가까운 화려한 3D 그래픽과 독특한 게임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온라인 댄스게임이다.
최초의 성인 온라인 댄스게임으로 거듭난 `엠스타`는 기존의 아기자기한 댄스게임 캐릭터와 달리 리얼한 캐릭터와 획기적인 수준의 커스터마이징으로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양한 게임모드와 포옹, 입맞춤 등 이성 간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할 수 있는 커플 상호액션은 물론 친구 찾기와 같은 소셜기능도 제공한다.
이번 사전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푸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엠스타`를 즐긴 이용자 모두에게는 전광판 이용권 10개를 지급한다. 또 지난 2차 테스트 참가자에게는 캐릭터 외모를 바꿀 수 있는 성형 아이템을 전원에게 증정한다.
서비스 기간동안 서버가 다운될 경우에는 당시 접속했던 이용자 전원에게 1만 포인트를 선물한다. 치명적이거나 신규 발생한 버그를 제보한 이용자에게도 1만 포인트 및 게임 내 다양한 아이템을 준다.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게임 운영자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광판을 통해 게임에 접속한 운영자를 제일 먼저 찾아 함께 게임을 플레이한 이용자에게는 전광판을 통해 축하, 고백할 수 있는 전광판 세트 아이템을 선물한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의 김중완 팀장은 “지금까지 럭셔리 댄스게임 엠스타를 기다려준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과 함께 이용자를 위한 게임을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드리니 많은 의견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엠스타` 홈페이지(http://mstar.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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