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 는 다양한 카드를 통해 변화무쌍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는 신개념 액션게임 `능력자X`를 오는 8월 중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JCE가 자체 개발한 `능력자X`는 초능력자를 소재로 한 다대다 대전 액션 장르에, 개성 넘치는 다양한 능력자 캐릭터를 수집, 육성하는 ‘카드 시스템’을 더한 차별화된 ‘카드 액션 게임’이다.
외계 생명체 정보와 외계 물질 ‘파워스톤’을 확보하기 위한 초능력자들의 팀 대결을 액션으로 풀어내고 있다. 게임은 △모든 사물을 얼려버리는 검호 ‘블레이드’ △평행 공간을 자유롭게 드나드는 텔레포트의 ‘니코’ △전방위 강한 방어능력의 ‘제로’ 등 다양한 캐릭터의 능력을 살림으로써 획일화된 액션에서 탈피, 박진감 넘치는 풍부한 액션을 추구하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클래스 외모 무기 등에 따라 총 200장이 넘는 능력을 카드화한 ‘카드 시스템’ 또한 새롭다. 카드는 크게 ‘능력자 카드’와 ‘스킬 카드’ 두 종류로 나뉘며, 이용자들은 자신의 전략에 맞게 ‘능력자 카드’를 모아, 자신만의 능력자 군단을 매니지먼트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카드 조합을 통해 변화무쌍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 `능력자X`만의 큰 특징이다.
`능력자X`는 ‘오브젝트를 뚫고 공간을 이동’하는 전술도 도입하여 액션 대결 중 상대와 전투할 때 예측을 어렵게 만들었다. 이는 액션 게임의 핵심 요소인 긴장감을 유지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이용자간의 팀플레이까지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있다.
횡스크롤 액션이 넘쳐나는 국내 게임시장에서 ‘카드’를 이용한 전략/전술 매니지먼트가 가미된 액션게임 `능력자X`는 다른 게임과 확실히 차별화되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이트`로 이름을 알린 `능력자X`는 이처럼 기존의 `게이트`와는 전혀 다른 게임성으로 올 여름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능력자X`는 카드 시스템과 액션의 조합으로 그간 느껴본 적 없던 신선한 재미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확실하게 탈바꿈한 콘텐츠로 저연령층 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능력자X`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nx.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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