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버노트
PC, 스마트폰 타블렛등 다양한 환경에서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버노트(Evernote)가 모건탈러 벤처의 협조를 받은 세퀘이아 캐피탈로부터 5천만불의 투자를 유치했다. 세퀘이아 캐피탈의 임원인 로로프 보타(Roelof Botha)를 에버노트의 이사로 임명했다.
에버노트의 CEO인 필 리빈(Phil Libin)은 "빠른 성장속도와 지난 몇 달간 증가된 수백만 이용자들만 보아도 에버노트의 편리함에 대해 인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3년동안 에버노트가 성공적인 사업을 진행해왔고 그 사용자도 천백만명이 넘었지만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에버노트의 품질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했다.
신임 이사인 세퀘이아 캐피탈의 로로프 보타(Roelof Botha)는 에버노트의 이용자수가 증가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에버노트에 강한 믿음을 갖고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에버노트는 모든 플랫폼에서뿐 아니라 장소를 초월해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짧은 시간동안 주목할 만한 성장을 이끌어낸 것은 에버노트의 탁월한 서비스와 리더쉽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에버노트는 모건탈러 벤처의 파트너이자 정보기술 회사의 이사직을 맡고있던 켄 걸릭센(Ken Gullicksen)을 개발부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에버노트 개발부 신임 부사장은 “앞으로 새로운 전략과 함께 팀을 강화시킬 계획이며 더욱 성장할 에버노트와 함께한다는 사실이 기쁘다” 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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