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제 6회 `RWC 2011(Ragnarok World Championship 2011)` 에 출전할 한국대표팀 선발 결승전을 오는 24일 개최한다.
`RWC 2011` 한국대표팀 선발전은 `라그나로크`의 한국 최고 길드를 선발하는 대회다. 총 67개 팀이 참가해 지난 3일부터 약 3주간 펼쳐진 전국 예선전에서 최종 8개팀이 선발되었으며, 오는 24일 서울 신도림 인텔 e-stadium에서 최종 결승전을 펼친다.
이번 선발전은 `RWC 2011` 의 대회 홍보와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아프리카TV, 다음TV팟, 유스트림을 통해 생중계 된다. 또한 대회 현장을 방문한 유저뿐 아니라, 방송 시청 유저들을 대상으로 9가지의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 아이패드2, LCD 모니터, 백화점 상품권, 문화 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방송 누적 시청자수에 따른 경험치 및 드랍율 상승 이벤트, 방송 중 노출되는 QR코드를 통한 경품 지급, 1부터 30까지 숫자 중 5개를 선택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맞춘 숫자에 따라 경품을 지급하는 라그나로크 인생역전 이벤트를 비롯해 RWC 한국대표 선발전 우승팀을 맞추는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방송을 통해 공지되는 특정 장소에 도착하여 주어진 미션을 완료한 유저를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대표팀으로 최종 선발된 길드는 상금 300만원과 오는 10월 15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개최되는 `RWC 2011` 참가 자격 및 비용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2등 길드는 150만원, 3등 길드에게는 100만원이 지급되는 등 총 상금 550만원이 각 길드에게 주어진다.
`RWC 2011` 한국대표팀 선발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공식 홈페이지 (www.ragnarok.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양구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장은 "이번 RWC 2011은 4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국내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 드린다. 한국대표팀으로 선발된 최종 우승팀이 본선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한국의 위상과 명예를 드높이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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