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리니지2` 가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신규/휴면 고객들의 성장과 기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위대한 동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멘토링 시스템은 기존에 `리니지2` 를 즐기는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신규/휴면 고객들의 멘토가 되어 고레벨이 될 때까지 도와주는 시스템으로 신규/휴면 고객들에게 초반 플레이 적응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멘토링 시스템을 살펴보면 멘티의 증명서를 가지고 있는 85레벨 이하 신규/휴면 고객과 85레벨 이상의 고객간에 게임 내 계약을 체결하고 멘티의 레벨이 오를 때 마다 서로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급받을 수 있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멘티의 경우 멘토가 접속해 있을 때 사냥에 필요한 고급 버프를 상시 지급받을 수 있으며 경험치 200%증가의 효과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86레벨을 달성하게 되면 R그레이드 무기 및 방어구를 지급받을 수 있다. 멘토의 경우 멘티의 레벨이 오를 때 `멘티의 징표` 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이를 모아 각성 이후에 필요한 `속박해제 주문서` , `집혼 변경석` 등의 파격적인 아이템 보상과 교환할 수 있다.
멘토링 시스템 오픈과 함께 최고의 멘토를 뽑는 `멘토왕 선발대회`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7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일정 수량의 멘티의 징표를 획득한 멘토와 그의 멘티를 추첨하여 `아이패드2(16GB)` 와 `드워프 피규어` 를 증정한다.
엔씨소프트 사업기획실장 신민균 상무는 “리니지2를 시작하는 신규/휴면 고객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리니지2를 잘 알고 레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 라는 것을 고려하여 기존 고객이 신규/휴면 고객을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위대한 동행`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홈페이지(lineage2.playn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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