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귀신과 술래잡기? 귀혼, 신규 모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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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물의 속삭임` 은 귀혼에서 선보이는 신규 PVP 시스템으로 모든 레벨의 회원이 최대 150명까지 참여해 쫓고 쫓기는 술래잡기 방식의 게임을 펼치게 된다. 무작위로 게이머 중 한 명은 숙주(술래)로 정해지게 되며, 숙주는 다른 캐릭터들을 공격하여 악의 기운을 감염시켜 점수를 획득한다


▲`대마물의 속삭임` 은 신규 PVP 시스템으로 술래잡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앤앤지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횡스크롤 게임 ‘귀혼’ 이 여름을 맞아 귀신과 오싹한 술래잡기를 벌이는 ‘대마물의 속삭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금) 밝혔다.

‘대마물의 속삭임’은 귀혼에서 선보이는 신규 PVP 시스템으로 모든 레벨의 회원이 최대 150명까지 참여해 쫓고 쫓기는 술래잡기 방식의 게임을 펼치게 된다. 경기가 시작되면 캐릭터는 초기 상태인 ‘태화노군’ 으로 동일하게 설정되며 경기장 ‘악마의 성소’ 로 이동하게 된다. 무작위로 게이머 중 한 명은 숙주(술래)로 정해지게 되며, 숙주는 다른 캐릭터들을 공격하여 악의 기운을 감염시켜 점수를 획득한다.

게이머는 경기에서 숙주에게 감염되지 않은 상태로 오래 버틸수록 높은 점수를 얻게 되며, 감염된 상태에서는 외형 변화와 함께 점수획득이 불가능하므로 다른 캐릭터를 공격하여 감염체를 전이시켜야 한다. 경기가 끝나면 게이머는 점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마일리지’ 및 ‘투쟁의 증표’ 를 보상으로 받는다.

엠게임 게임서비스본부 곽병찬 본부장은 “이번에 업데이트 된 콘텐츠는 게임 속의 게임을 연상시키는 술래잡기 컨셉으로, 모든 유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재미요소를 제공하고 있다. 귀신들이 등장하는 귀혼과 함께 올 여름의 무더위를 잊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귀혼에서는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마물의 속삭임’ 술래잡기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8월30일(화)까지 매 주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며, 게임 내에서 몬스터를 사냥해 ‘따가운 집게발’을 획득하면 NPC를 통해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hon.mgame.com/event/2011/0727_updat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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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RPG
제작사
앤앤지랩
게임소개
'귀혼'은 '무협'과 '귀신'이라는 동양적 소재를 채택한 횡스크롤 액션 RPG다. 귀여운 캐릭터와 정파와 사파, 마교 등 세 가지 파벌 및 다양한 직업, 몬스터를 잡고 나오는 혼령을 흡수해 그 힘으로 무공을 사용...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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