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명작 RPG의 재탄생” `그라나도 에스파다` 에서 ‘악마의 부활-마수 유르겐’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악마의 부활-마수 유르겐’ 업데이트를 기념해 9월 4일까지 진행될 ‘살림장만 100가지 경품 페스티벌’ 은 게임 플레이 시간 10분마다 1포인트를 적립하여 현물경품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한번 응모할 때 마다 경품 종류별로 최소 7포인트부터 최대 500포인트까지 소모되며, 한 가지 경품에 여러차례 응모한다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벤트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살림장만 100가지 경품 페스티벌’에서는 최고급 양문형 냉장고와 32인치 LCD TV, 드럼 세탁기 등 실생활에서 요긴하게 사용되는 푸짐한 현물 경품을 준비했으며, 유저간 거래외에 현재 게임 내에서 구할 수 없는 영입 NPC인 ‘해적 아델리나’ 카드와 고가의 아이템인 리오넬의 ‘퍼니셔 북’ 등도 경품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8월 25일까지 약 4주간에 걸쳐 휴면 유저들을 위한 복귀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3월 11일 이후 게임 내 접속하지 않은 가문들이 이벤트 기간에 접속할 경우 경험치, 스탠스 경험치, 아이템 획득 확률을 높여주는 교범들과 유료 던전 출입이 가능한 ‘이벤트용 홈 프리미엄 서비스’, 펫 먹이 등 5만원 상당의 캐시 아이템을 지급한다.
탄탄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추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는 이번 ‘악마의 부활-마수 유르겐’ 업데이트를 통해서 지난 4월에 진행된 ‘악마의 섬-바이런’ 업데이트 이후의 스토리를 공개하며, 신규 지역인 루치페르성 내 비밀의 정원과 달빛 정원, 리오넬의 여동생인 ‘루딘 폰 하넨’ 을 비롯한 신규 영입 NPC 5종도 함께 공개했다.
이 밖에도 요리재료를 획득하고 사냥만 해오던 몬스터를 포획해 키울 수 있는 농장 시스템과 새롭게 보강된 개척비 시스템도 업데이트를 진행해 앞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며 아기자기한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악마의 부활-마수 유르겐’ 업데이트와 새로운 게임 시스템을 추가한 `그라나도 에스파다` 의 다양한 이벤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ge.hanbiton.com)를 통해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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