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G가 개발하고, KOG와 NHN이 공동 퍼블리싱하는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이 2차 CB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2차 CBT에 대한 유저들의 게시판 반응은 뜨거웠다.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 ‘마시마로’는 “`파이터즈클럽`은 실제로 타격을 하는 거 같은 박력이 있습니다. 콤보를 넣을 때나 필살기를 맞히거나 맞았을 때 손맛이 옵니다.”이라 평했고, ‘TapPic`은 “예술이다. 스킬, 던전, 결투장 처음 겪어보는 새로움이다"며 높은 만족감과 기대감을 보였다.
KOG는 이러한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17일(수)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발자와 놀자` 라는 `파이터스클럽`개발자와의 깜짝 대전 이벤트를 만드는 등, 테스트 그 이상의 재미를 제공하려고 시도했다.
KOG의 박신구 사업 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파이터스클럽`의 다양한 재미 요소에 대한 유저 여러분들의 생생하고 솔직한 반응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보다 안정적인 환경, 캐릭터 밸런스 및 다채로운 PvE콘텐츠를 준비하여 `파이터스클럽`을 다시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NHN 네이버 플레이넷 사업부의 정우진 부장은 “RPG와 격투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 `파이터스클럽`이 좋은 신호를 보였다. 2011년 최고의 기대작이 될 것이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한편, `파이터스클럽`은 `그랜드 체이스`, `엘소드`로 온라인 액션 게임 장르를 선도해온 KOG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격투RPG로, 도시를 배경으로 복싱, 태권도, 레슬링 등 실제 무술을 기반으로 한 강한 액션과 캐릭터 간의 경쟁, 협동, 그리고 성장이 담겨있는 게임이다.
`파이터스클럽`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이터스클럽 홈페이지 및 한게임(http://fc.hangame.com), 네이버 플레이넷 파이터스클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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