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전드오브블러드 신규 에피소드 `카무르타스의 귀환` 공개
EXC 게임즈(대표 강신철 )는 자사가 개발한 정통 3D 한국형 MMORPG ‘레전드오브블러드(Legend of Blood)’의 신규 에피소드인 ‘카무르타스의 귀환(The Return of Kamurtas)’을 18일 공개한다.
다섯 번째 에피소드인 ‘카무르타스의 귀환’은 레전드오브블러드 최초로 등장하는 레이드 보스 몬스터를 비롯해 신규 사냥터와 던전, 아이템, 탈것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 고난이도의 스테이지로, 그 어떤 사냥터보다 높은 수준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7층으로 이루어진 신규 던전 `카무르타스의 레어`에는 고레벨 전용 몬스터인 ‘샐러맨더’, ‘에틴’, ‘용아병’ 등과 함께 최종 보스인 화룡 ‘카무르타스’가 등장해 고레벨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게임 내에서는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주말 `핫 타임` 이벤트를 진행하고, 총 4일(20일, 21일, 27일, 28일)동안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 ‘최신 그래픽 카드’,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C 게임즈 방수현 개발총괄이사는 “새로운 보스 몬스터를 비롯해 높은 수준의 콘텐츠가 추가된 이번 업데이트는 고레벨 유저들에게 더욱 매력있게 다가갈 것”이라며, “새로운 보스와 함께 더욱 다양해진 전투의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EXC 게임즈는 업데이트와 함께 레전드오브블러드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고,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 상점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이와 함께, ‘프리미엄 패키지 7일 체험권’과 프리미엄 PC방을 통해 `아이템 상자’를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형 MMORPG의 새로운 전설’이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공개 시범 테스트 중인 ‘레전드오브블러드’는 ‘핵&슬래시’ 전투 타입과 길드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게임성으로 정통 MMORPG 특유의 재미를 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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