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의 인기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게임 `Rule the Sky`(이하 룰 더 스카이)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 출시 10일만에 하루 접속자수(DAU) 10만 명을 돌파했다.
19일 JCE에 따르면 지난 8일 국내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 론칭을 마치며 전세계 주요 오픈 마켓에 모두 출시 된 `룰 더 스카이`는 최근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5위까지 오르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 달 넘게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최고 매출 어플리케이션’ 1위 자리를 고수하는 등 플랫폼을 넘나드는 폭넓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하늘에 떠 있는 나만의 섬 ‘플로티아(Flotia)’를 키워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룰 더 스카이`는 다양한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SNG의 핵심인 ‘인맥관리’가 소셜 게이밍 플랫폼 ‘Nest’를 통해 쉽고 편해져 그 인기가 지칠 줄 모르고 계속 되고 있다.
`룰 더 스카이`는 스마트폰 게임의 대세로 자리잡은 부분유료화(Free to Play), 즉 프리미엄(Freemium) 모델을 도입함으로써, 폭넓은 인기가 매출 증대로 이어져 ‘인기’와 ‘매출’ 두 부분에서 동반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황무지나 다름없었던 국산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게임시장에서 `룰 더 스카이`는 대규모 마케팅 없이도 이용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안정된 서비스와 꾸준한 업데이트로 국내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게임 시장의 활성화를 주도한 저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룰 더 스카이`는 국내/외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SK텔레콤 T스토어에 접속한 후 ‘Rule the Sky’ 또는 ‘룰 더 스카이’ 검색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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