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에서
발매한 기계식 키보드 `레이저 블랙위도우 스틸스 에디션`
글로벌 하이엔드 정밀 게이밍 브랜드 레이저는 `레이저 블랙위도우 스틸스 에디션(Razer BlackWidow Stealth Edition)`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기계식 키보드의 얼티밋 버전과 스탠더드 버전 제품은 모두 터치감이 뛰어난 키세트로 구성되어, 고요함이 필수인 게임머들을 위해 더욱 조용한 타이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레이저 블랙위도우 얼티밋 스틸스 에디션은 여러 개의 키를 동시에 입력할 수 있는 안티고스팅(anti-ghosting) 기술을 탑재했다. 이는 기존의 안티고스팅 매트릭스보다 더욱 향상된 성능으로 게이머는 아무 키나 최대 6개까지 동시에 누를 수 있어 게임 속에서 강력한 파괴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레이저의 로버트 “레이저가이” 크라코프(Robert “RazerGuy” Krakoff) 사장은 “최초의 레이저 블랙위도우는 손쉽게 적을 뚫고 나가는 바바리안과 같은 전사에 비유한다면, 스틸스 에디션은 적에게 몰래 다가가 기습적으로 적을 무찌르는 닌자와 같다. 조용해진 타자음, 날렵한 키 작동력, 얼티밋 버전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안티고스팅 기능, 참신한 매트블랙 디자인의 레이저 블랙위도우 스틸스 에디션은 절대 무적이면서도 튀는 것은 싫어하는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레이저 블랙위도우 스틸스 에디션` 의 얼티밋 버전과 스탠더드 버전은 레이저존(Razerzone)에서 구입 가능하다.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