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라비티에서 출시단 안드로이드 게임 `신봉선맞고 시즌2`
그라비티의 자회사 네오싸이언이 안드로이드 게임 ‘신봉선맞고 시즌2’를
금일(1일) 출시한다.
‘신봉선맞고 시즌2’는 인기 개그우먼 신봉선이 등장하여 특유의 목소리와 유행어로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바일 맞고 게임으로, 1일 T스토어, 올레마켓, OZ스토어를 통해 동시 출시했다.
이 게임은 유저가 신봉선의 매니저가 되어 방송 출연을 위해 대전을 펼치는 ‘매니저 모드’와 전국 16개 지역을 돌며 각지의 고수들과 대전을 벌이는 ‘봉서뉘 모드’로 구성되어 있다. 잭팟, 치고받고, 더블미션, 콤보콤보, 2장 폭탄 등 다양한 서브룰과 게임 내 이벤트 및 아이템, 무한스킬 시스템 등 다양한 룰과 아이템으로 보다 큰 점수를 내는 것도 가능해 맞고의 재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맞고 특유의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으며, 풀HD 화면을 통한 게임 진행으로 보다 쉽고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 게임에 대한 평점과 후기를 작성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선물한다. 또한 카카오톡을 통한 서비스 운영으로 유저와 운영자 간의 보다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신봉선맞고 시즌2’는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루노소프트가 개발한 게임으로, 지난 7월 SKT,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피처폰 버전을 출시한 바 있다.
네오싸이언 기타무라 요시노리 대표는 “보다 다양한 이용자들의 특성에 맞추기 위해 피처폰에 이어 금일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친숙한 게임인 맞고에 친근한 이미지의 개그우먼 신봉선씨가 등장해 보다 쉽게 게임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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