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금일 “국내 최초 온라인 축구 매니저 게임” FC매니저의 신규 콘텐츠 ‘커스텀 리그’를 사전 공개했다.
오는 9월 5일 게임에 업데이트 될 예정인 ‘커스텀 리그’는 기존의 정규 리그나 컵대회처럼 정해진 대회 이외에 유저 자신이 리그에 대한 설정을 하고 진행하는 대회이다. 대회 상금, 참가비, 경기 시간, 참가 팀 수 등까지 내 입맛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커스텀 리그’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인 친목 도모는 물론 커뮤니티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콘텐츠로 기존 게임에 있던 친선경기보다 한층 발전된 친선 리그의 개념이다. 국가와 지역에 관계없이 서버 내 모든 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할 수 있는 팀의 수는 최소 8개팀에서 최대 32개팀이다. 최소 팀 수가 채워지지 않으면 리그가 자동으로 취소되고 대회 참가비는 10만 게임머니를 초과할 수 없으며, 총 상금도 320만 게임머니를 넘을 수 없다.
FC매니저는 ‘커스텀 리그’ 업데이트에 맞춰 지난 8월 28일 선발된 제 1기 기자단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이들의 왕성한 활동이 새로 추가되는 콘텐츠의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FC매니저에서는 오는 9월 2일 8시부터 진행 예정인 대한민국과 레바논전을 맞아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대한민국이 승리할 경우 모든 유저에게 ‘모든 스타카드’ 10장이 주어지며, 대한민국에 대한 승무패를 예측해 맞춘 유저에게는 ‘모든 스타카드’ 10장이 추가로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긴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근 업데이트 된 ‘중남미 스타카드’ 10장이 주어진다.
오는 9월 새로운 신규 콘텐츠 커스텀 리그 업데이트로 인기 몰이를 계속하고 있는 “국내 최초 온라인 축구 매니저 게임” FC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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