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의 달인'은 국제 대회에서도 통용되는 '렌주룰'을 기반으로 합니다. '렌주룰'은 선수인 흑이 유리하다는 판단 하에 33, 34, 6목이 제한되는 등 일부 예외를 두는 규칙입니다. 단, '오프닝 렌주룰'은 높은 난이도를 이유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 '오목의 달인' 실제 플레이 영상 (출처: 네이버 TV캐스트 게임메카 리얼영상 채널)
- 순위: 1월 6일 기준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차트 26위
- 제작사: SUD Inc.
- 장르: 보드
오늘 소개할 영상은 '장기의 달인', '리버시 달인'을 제작한 SUD Inc.의 신작 보드 게임 '오목의 달인'입니다.
'오목의 달인'은 국제 대회에서 통용되는 '렌주룰'을 기반으로 합니다. '렌주룰'은 선수인 흑이 유리하다는 판단 하에 33, 34, 6목이 제한되는 등 일부 예외를 두는 규칙입니다. 단, '오프닝 렌주룰'은 높은 난이도를 이유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게임은 지점을 선택하고, 착수 버튼을 누르는 것 외에는 조작이 일절 필요하지 않습니다. 양쪽 플레이어에게는 각자 25초의 착수 제한시간이 주어집니다. 이 제한시간은 착수를 마치면 5초가 늘어난 채 차례가 돌아올 때까지 멈추게 됩니다.
'오목의 달인'은 200여 국가와 실시간 경기를 펼칠 수 있습니다. 인앱 결제나 하트 시스템 등 과금 유도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며,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무보정. 무편집. '리얼영상'에는 튜토리얼부터 초반 진행까지, 모바일 게임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게임메카 리얼영상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오목의 달인' 관련 이미지 (출처: 구글 플레이)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