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 MMO 시뮬레이션 게임 ‘타나두’가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웹게임 전문 퍼블리셔 ‘브라우저게임즈’는 리얼타임 MMO 시뮬레이션 게임 ‘타나두’를 9월 1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리얼타임 MMO 시뮬레이션 게임 ‘타나두’가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웹게임 전문 퍼블리셔 ‘브라우저게임즈’는 리얼타임 MMO 시뮬레이션 게임 ‘타나두’를 9월 1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타나두’는 신비한 힘을 가진 광석 타나두를 차지하기 위해 인간, 엘프, 오크 족의 치열한 전쟁의 대서사시를 다루고 있는 웹게임이다. 게임에 접속한 플레이어는 전쟁으로 파괴된 잃어버린 왕국의 지도자 들 중 한 명으로 태어나 과거의 명예를 위해 영웅을 모으고 대규모 부대를 이끌어 ‘타나두’를 다시 정복해야 임무를 맡게 된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판타지 세계의 특징을 이국적으로 표현한 그래픽과 함께 100기 이상의 유닛으로 구성된 대규모 전투, 승부를 결정짓는 전설의 마법, 고대의 유물 등 2,000 종의 넘는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장대한 전투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탐험이나 건설 외에 신화의 발할라 지역에서 특정 시간대에 벌어지는 ‘토너먼트’에 출전해 최고중의 최고를 뽑는 전투(PVP)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브라우저게임즈 홍진석 대표는 “타나두를 통해 기존 웹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풍부하고 독특한 모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타나두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tanadu.browsergame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타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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