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옵스’ 출시일 2주 연기, 이번 주에 베타테스트 실시

크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3월 4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월 12일로 예정되었던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출시를 2주 연기한다고 밝혔다. 크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3월 4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월 12일로 예정되었던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출시를 2주 연기한다고 밝혔다.

크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총 제작자 마이크 알킨은 ‘글로벌 옵스’ 공식 홈페이지 포럼을 통해 “몇몇 예기치 않은 버그로 인해 부득이하게 출시를 3월 26일로 연기하게 되었다”며, “이번 주 안으로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빠르면 수요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될 ‘글로벌 옵스’ 베타테스트는 1개의 맵만 제공되며 멀티플레이 모드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제한될 방침이다.

마이크 알킨은 “현재 한국어판을 비롯한 중국어, 일본어 등의 제작을 모두 끝마쳤으므로 26일 출시에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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