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훅'에서는 전 세계 유명 어장들을 선택하고, 가다랑어 청세치 등 실존하는 어류들을 낚을 수 있습니다. 특히, 파도를 타고 튀어오르는 물고기와 활처럼 휘어지는 낚싯대는 실제 낚시의 손맛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 '피싱훅' 실제 플레이 영상 (출처: 네이버 TV캐스트 게임메카 리얼영상 채널)
- 순위: 1월 14일 기준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43위
- 제작사: Mobirix
- 장르: 스포츠
오늘 소개할 영상은 낚시의 손맛을 살린 '피싱훅'입니다.
'피싱훅'에서는 지중해, 카리브해 등 전 세계 유명 어장을 선택하고, 실존 어류들을 낚을 수 있습니다. 특히, 파도를 타고 튀어 오르는 물고기와 활처럼 휘어지는 낚싯대는 실제 낚시를 하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합니다.
'피싱훅'은 터치와 드래그로 진행합니다. 낚시찌를 던지고, 입질이 오면 가상 콘트롤러를 당겨 물고기를 낚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펼쳐지는 '밀당'과 화면에 흩뿌려지는 물방울들은 사실감을 더합니다.
잡은 물고기는 판매, 방생하거나 자신의 수조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판매 시에는 게임 화폐를 얻고, 방생할 경우 경험치를 얻습니다. 그리고 수조에 보관한 물고기는 먹이를 줘 육성하고 기존보다 높은 금액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피싱훅'은 네트워크 환경이 지원되지 않는 싱글 게임이며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무보정. 무편집. '리얼영상'에는 튜토리얼부터 초반 진행까지, 모바일 게임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게임메카 리얼영상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피싱훅' 관련 이미지 (출처: 구글 플레이)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