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도네시아에서 최고 동접 3만을 기록한 `로스트사가`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 중인
`로스트사가`가 인도네시아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3만 명을 기록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로스트사가`는 지난 4월 ‘크레온’을 통해 인도네시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꾸준한 인기 상승 곡선을 그리며, 지난 18일 기준 ▲총 가입자 수 150만 명 ▲최고 동시 접속자 3만 명 ▲일 평균 순 방문자 2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일일 가입자도 1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비공개 테스트에서부터 현지 동시 접속자 신기록을 수립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인 `로스트사가`는, 시장의 큰 기대만큼이나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인도네시아 전체 온라인 게임 중 2위의 성적을 거두고 있고, 특히 대전 액션 장르의 독보적 1인자로 굳건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로스트사가`의 이 같은 선전은 인도네시아 온라인 게임 이용자들에게 국산 온라인 게임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음은 물론, 향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세계 곳곳에 대한 밝은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게 하는 근거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
회사 측은 동시 접속자의 증가에 따라 서버 안정화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9월부터는 전국 14개 주요 도시에서 `로스트사가` 대회를 개최하는 등 이용자들을 확실히 사로잡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어, 향후 성장세에도 흔들림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인도네시아에서 보여주고 있는 로스트사가의 지속적 성장세는 조이맥스의 매출 증대에 대한 기대를 크게 하고 있다”며 “최근 서비스에 돌입한 일본과 함께, 조이맥스 매출의 단계적 성장과 규모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스트사가`는 50종이 넘는 많은 용병들을 교체해가며 대전을 펼치는 액션 게임으로 매주 진행되는 부지런한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외에서 날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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